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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내년에 1천만 관광시대 개막 위해 행정력 집중
목포시, 내년에 1천만 관광시대 개막 위해 행정력 집중
  • 김경동 기자
  • 승인 2019.11.20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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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권역별 관광지(사진=목포시청 홈페이지)
목포시 권역별 관광지(사진=목포시청 홈페이지)

목포시가 내년에 1천만 관광시대 개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20일 목포시의회 정례회에서 김종식 목포시장은 2020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올해 주요 성과와 내년도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이와같이 밝혔다.

내년 목포시가 편성한 예산안은 총 8천222억원이다. 그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경제·환경 부문에는 802억원을 편성했으며, 교육환경개선사업 및 용해지구 문화시설 건립 등 교육·문화·체육 부문 435억원을 배분했다.

시는 내년도 주요 시정 운영방향으로 ▲ 1천만 관광시대 개막에 행정력 집중 ▲ 신재생에너지사업 육성 등 미래성장 동력 확보 ▲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 ▲ 시민의 생활 속에 더욱 가까운 섬 ▲ 더 따뜻한 목포 등을 제시했다. 

유달산(1경), 목포대교 일몰(2경), 갓바위(3경), 춤추는 바다분수(4경), 노적봉(5경), 목포진(6경), 삼학도 이난영공원(7경), 다도해 전경(8경), 사랑의 섬 외달도(9경) 등은 목포의 관광 여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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