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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홈휘트니스 즐기는 사람 많아졌다
코로나19 사태로 홈휘트니스 즐기는 사람 많아졌다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0.03.12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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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운동기구(사진=G마켓 홈페이지)
실내운동기구(사진=G마켓 홈페이지)

코로나19 사태를 경험하면서 모든 질병과 질환에 있어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임을 절감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피하다 보니 휴일이라도 자연스럽게 집에서 일명 '방콕'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활동량이 갑자기 줄어들어 운동량이 부족해지면 건강에는 좋지않으니 평상시에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한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는 실내에서 하는 실내자전거, 스쿼트머신 등의 운동 용품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잘못된 평소 식습관과 생활습관과 손씻기 등 간단한 생활위생을 소홀이 해서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또한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거나 이를 폭식으로 풀게 되면 이는 곧 비만, 당뇨, 고혈압 등의 질환을 낳게 된다. 이에 특별히 평소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질병과 질환을 예방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하루 30분 정도의 꾸준하게 걷기, 조깅, 줄넘기, 스쿼트 등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발끝치기는 혈액순환에 좋고, 전철이나 버스를 기다리면서 할 수 있는 뒤꿈치들기는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된다. 유산소운동 중 특별히 자전거 타기는 체내 지방연소 효과뿐 아니라 하체근력을 단련시켜 주기에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섰다 하는 동작으로, 가장 기본적인 하체 운동인 스쿼트 등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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