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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망울을 터트린 진달래
꽃망울을 터트린 진달래
  • 현경학 기자
  • 승인 2020.03.18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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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봄기운이 가득한 따스한 날씨로 한동안 꽃망울을 머금던 진달래가 활짝 피었다. 진달래의 꽃말은 사랑의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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