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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 분야 예비 창업자 지원한다 
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 분야 예비 창업자 지원한다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0.04.08 0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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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 홍보 포스터 일부(출처=한국관광공사 제공)
2020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 홍보 포스터 일부(출처=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작년 하반기 ‘관광분야’로 총 22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 육성 중인 가운데 ‘2020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을 펼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사업화를 위해 최대 사업화 1억원과 창업자 역량 강화 교육, 창업․경영 전문가 멘토링 및 판로개척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 20일까지 스마트관광 분야 창업에 도전할 예비창업자를 모집 중이다.

스마트관광으로 특화해 총 25명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할 예정인데 업종 관계없이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이나 공고일 현재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면 나이제한 없이 모두 참여 가능하다.

한국관광공사는 스마트관광으로 특화된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관광 창업 아이템들이 많이 나와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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