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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는 신록을 더해가는 북한산
푸르는 신록을 더해가는 북한산
  • 현경학 기자
  • 승인 2020.06.05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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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은 1711년 숙종 37년에 대대적인 축성 공사를 시작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췄는데  전체 둘레는 12.7km이다.  왼쪽부터 차례로 노적봉, 만경대, 인수봉이 보인다.
북한산성은 1711년 숙종 37년에 대대적인 축성 공사를 시작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췄는데  전체 둘레는 12.7km이다.  왼쪽부터 차례로 노적봉, 만경대, 인수봉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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