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12 14:32 (수)
산사에 핀 연꽃
산사에 핀 연꽃
  • 현경학 기자
  • 승인 2020.07.09 17: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화려한 아름다운 꽃 연꽃은 깨끗함의 상징이다. 연꽃을 이르는 표현으로 처염상정(處染常淨)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더러운 곳에에 처해 있어도 세상에 물들지 않으며, 항상 맑은 본성을 간직하고, 맑고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 세상을 정화한다는 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