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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문 너머 부암동 윤대감 별장
자하문 너머 부암동 윤대감 별장
  • 현경학 기자
  • 승인 2020.07.29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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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개화파 지식인 윤치호의 아버지 윤웅렬이 창의문 밖 경승지에 지은 별장이다. 1906년 건립 당시 이 집에는 벽돌로 지은 서양식 2층 건물만 있었으나, 윤웅렬이 죽은 후 셋째 아들 윤치창이 상속받아 안채 등 한옥 건물을 추가로 지었다. 반계 윤웅렬 별장은 외국으로부터 도입된 근대 건축 양식이 주택에 적용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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