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2 18:04 (목)
추분을 맞아 파란 하늘속의 돈화문
추분을 맞아 파란 하늘속의 돈화문
  • 현경학 기자
  • 승인 2020.09.22 1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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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분에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므로 이 날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기 때문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추석을 아흐레  앞둔 창덕궁 뒤로  멀리 북한산이 보일 정도로 선명한 날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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