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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 역대급 동안 미모..모녀 아닌 자매 사이 같아
김새론 엄마, 역대급 동안 미모..모녀 아닌 자매 사이 같아
  • 김지혜 기자
  • 승인 2018.09.12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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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새론 엄마의 남다른 미모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새론이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새론과 엄마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모습이다.

특히 김새론의 엄마는 딸 김새론과 자매처럼 보이는 남다른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새론 만큼 예쁜 엄마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올해 19세다. 마지막 10대를 보내고 있는 김새론의 미모 역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는 중이다.

한편 김새론은 마동석과 함께 영화 '곰탱이'(가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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