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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PBA Q-School 2020, 최종 순위경쟁 치열
SK렌터카 PBA Q-School 2020, 최종 순위경쟁 치열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0.06.11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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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보드 PBA TRYOUT 2020 경기 모습(사진=프로당구협회(PBA) 제공)
빌리보드 PBA TRYOUT 2020 경기 모습(사진=프로당구협회(PBA) 제공)

'2020년 PBA TOUR 프로선발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SK렌터카 PBA Q-School 2020'이 11일부터 토너먼트 1, 2, 3차전을 브라보캐롬클럽 둔촌점에서 시작된다. 이어 18일부터는 장소를 논현동 PBA스퀘어점으로 옮겨 토너먼트 4차전과 결선 서바이벌전을 연이어 치른다. 

지난 8일 종료된 빌리보드 PBA TRYOUT 2020 경기 결과 총 3회의 토너먼트를 치르고 각 토너먼트의 성적을 합산해 최종 50명의 선수가 최종 관문인 PBA Q-School 진출을 확정 지었다. PBA Q-School에 도달한 선수는 신규 선수로 출전한 선수가 44명, 드림투어 선수가 6명이다. 

총 4차례의 토너먼트 성적을 합산해 최종 48명이 결선 서바이벌전에 진출하며, 결선에 진출한 선수는 총 5차례의 PBA 서바이벌 경기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현재 1부 투어 등록은 23자리가 남아 있어 결선 서바이벌 상위 23위까지 1부 진출이 확정되며, 신규 지원자로 PBA Q-School에 진출한 선수 44명은 1부 진출에 실패해도 드림투어 등록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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