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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서울 서남부권 최대 재래시장이었던 영등포전통시장...
한 때 서울 서남부권 최대 재래시장이었던 영등포전통시장...
  • 김경동 기자
  • 승인 2020.09.24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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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일주일 앞둔 영등포전통시장은 한산한 모습이다. 한때는 서울 서남부권에서는 유서깊은 시장인 영등포전통시장은 1980년대 전까지는 허허벌판이였던 강서구, 양천구과 광명, 그리고 멀게는 경인 지역(부천시, 부평구)까지 고객층을 가지고 있던 상권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주변에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영등포시장지하도상가점 등이 들어서면서 추억을 되씹는 중년 이상부터가 주 수요층이 됐고, 멀리서 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서울 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1호선 영등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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